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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장학] 2019 선학장학생 효정캠프 열려

2019 선학장학생 효정캠프가 지난 9월 21일(토) – 22일(일) 1박2일의 일정으로 효정국제문화재단(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국내 장학생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2월 장학생으로 선발 되고 각 기관별로 활동에 열심을 다한 장학생들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꿈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효정캠프의 목적은 장학생들에게 설립자의 뜻을 교육하는 것에 두고 "Be the great Hyojeongrang"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유경득 사무총장은 개회특강을 통해  ‘효정랑’에 대해 설명하면서 심청, 춘향과 이순신 장군의 충,효,열의 정신으로 효정랑이 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하늘을 중심삼은 효정랑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후에 학생들은 조별토론을 통해  '효정랑'의 뜻과 덕목, 가치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진지한 고민들이 담긴 조별토론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서 더욱더 설립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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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아 이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장학생들에게 애정과 사랑을 담은 귀한 말씀을 주었습니다. 축복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는 축복에 대한 가치를 강조하며 하늘과 하나 되어서 축복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자고 강조하였고 밤늦도록 학생들의 고민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학생들을 이해하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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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장학생들은 동료 장학생들의 꿈을 듣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J미래목회자 장학생인 박연희 양은 목회자의 꿈을 당차게 발표하였고, 기자단 장학생인 유영선 양은 자신의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이를 극복했던 과정을 설명하여 장학생들로부터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이번 캠프에서는 선학 UP대학원 대학교 사관생도 2명이 꿈발표와 더불어 학교 소개를 했습니다. 공직자 양성기관인 선학UP대학원 대학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여 공직과 목회를 꿈꾸고 있는 학생들뿐 아니라 모든 장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고 설립자의 사랑이 담긴 교육기관임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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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은 장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찾아 이루는데 도움을 주고자 ‘Dream Compass’ 라는 빅그룹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4~5명이 한 조가 되어서 7개의 포스트를 거치면서 함께 미션을 수행하여 얻은 결과물들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특성을 돌아보며 꿈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장시간 강의장에 앉아서 듣는 교육이 아닌 수련원 곳곳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적인 시간을 통해 교육의 효과도 좋았고 학생들에게도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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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는 폐회사에서 최영선 부이사장은 참석한 장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함께 살자, 같이 살자, 효정랑이 되어서 나와 함께 황금기를 누리자’고 하시는 설립자의 뜻을 교육하였습니다. 또한 시간 관리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여 장학생들이 꿈을 실천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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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은 1박2일이라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장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물론 설립자의 비전을 바탕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효정랑’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1학기 보다 더욱더 하늘고 가까워지고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격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장학생들이 설립자의 뜻을 이해하고 하나되어 진정한 ‘효정랑’으로서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데 더욱 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