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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장학] 2019 선학기자단 장학생 하계 워크샵


 지난 621일부터 22일까지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2019년 선학기자단 장학생 하계 워크샵이 9명의 장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첫째날은 현직 세계일보 기자를 초청하여 기사글의 종류에 대한 설명과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한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어 현직 기자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고, 기자단학생들이 적어온 글에 애정을 담은 첨삭과 조언을 해주기도 하였습니다. 하계워크샵에 참석한 한 가자단장학생은 '현직 기자를 초청하여 실제 기자생활을 전해들으면서 기자의 역할과 중요성을 생각할 수 있었고, 애정이 담긴 전문기자님의 첨삭을 통해서 좋은 글쓰기에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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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하반기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선학기자단은 효정세계평화재단의 활동은 물론이고, 종교/남북통일/문화예술/사회복지/여성운동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UPF소속 기관들의 행사를 취재하고 알리며 하늘을 중심한 진정한 심정문화세계를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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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현대미술을 관람하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작품 뿐만 아니라, 국립현대미술관의 창문과 계단, 정원 등 공간 하나하나도 그냥 지나지지 않고 의미있게 바라보며 시각의 확장을 경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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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과 철학을 작품로 표현하는 현대미술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관람하며 기존에 가진 선입관과 편견에서 벗어나 폭넓은 사고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세상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기획된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서 기자단원들은 미술작품을 넘어 우리사회의 다양한 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반기와 이번 워크샵까지 기자단들은 기자로서의 기본 소양을쌓고 2학기의 활동을 위한 준비기간을 가졌습니다. 하반기에는 이러한 교육을 디딤돌 삼아 재단의 사업과 UPF산하기관들의 다양한 활동을 많은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알릴 수 있도록 활동을 전개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또한 단순히 글로만 전달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할 예정이며 이를 위하여 2학기에도 실력을 쌓는데 재단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