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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장학] 원모평애 장학생 어학연수 2차 소식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2018년도 멘토링 장학생과 티앤토 장학생들이 8주,6주간 필리핀과 호주로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8주 학생들은 벌써 한달이 지났고 6주 학생들은 2주가 지났습니다. 
필리핀에 먼저 간 장학생들의 도움으로 뒤 늦게 간 장학생들이 잘 적응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호주로 간 장학생들은 필리핀처럼 학원 기숙사에 사는게 아니고 따로 숙소에 지내고 있기 때문에 삼시세끼를 다함께 만들어 챙겨 먹으며 역할분담을 통해 단체생활의 배움등, 여러 경험을 통해 성장 중입니다.
또 한번의 필리핀과 호주 장학생들의 소식이 왔습니다.

-2019 원모평애장학생 필리핀 어학연수

6주팀이 어학원에 와서 생활한지 벌써 두번째주 입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적응기간이 지나고, 먼저 온 성현오빠, 유란언니, 영민이가 잘 이끌어주어 이제 이곳의 수업이나 생활적인 면에서도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앞으로 나가 발표도 하고, 선생님을 도와드기도 하면서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수요일에도 어김없이 가졌던 간담회 시간! 이 시간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센터장님과 많은 선생님들께서 관심가져주시고 챙겨주셔서 더욱 잘 지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6주팀, 8주팀 모두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한달밖에 남지 않은 시기입니다. 잘 적응하며 생활하는 만큼 저희가 이 곳에 올 수 있게 되면서 감사함을 느꼈던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더 잘 간직해야겠습니다. 특히 훈독회 시간에 이런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저희의 심정적으로 중심을 바로잡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그래도 저희씨리의 화합이 이루어질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이번주는 쇼핑도 하고 외식도 하면서 한국의 생활을 찾는 모습을 많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한국노래방과 한국식당을 찾아가면서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이라는 타국에 있었지만 그 속에서도 오롯이 한국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또 이곳 필리핀에서 유명하다는 브랜드의 음식점도 방문해보고, 카트도 타면서 쉬는 시간을 활동적으로 보냈습니다!! 이제는 저희 스스로 간단한 일정을 계획하면서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요일에는 장학원의 지원과 어학원 측의 지도로 호핑을 하러갔지만 기상이 좋지 않아 수영장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비록 생각했던 일정은 아니었지만 그 속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수영을 못하던 친구들이 잘하는 친구을의 도움을 받아 조금이나마 할 수 있게 되고, 사진도 많이 찍고 대화를 많이 나누면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평일에는 열공!

평일에는 우리 모두 열공을 합니다!!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정말 빡빡한 일정이지만 모두들 잘 적응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매일 매일 1:1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서 조금씩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1:4시간에는 함께 하던 친구가 마지막 주를 마치고 졸업을 한다고 해서 함께 추억의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만난지 2주밖에 안됐는데 헤어지려니 너무 아쉬웠습니다.

훈독회

매일 매일 하루를 마무리 하며 훈독회를 진행 중입니다. 평일에 공부를 하다보면 모두가 모이는 시간이 별로 없는데 이 시간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자리에 모여 훈독회를 하니 더욱 의미 있는 만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같은 훈독 말씀을 읽고도 서로 다른 심정을 공유하면서 많이 배워가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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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원모평애장학생 호주 어학연수

안녕하세요! 여기는 호주 맬버른 입니다~
저희는 맬버른에 도착해 어학원에서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함께 요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얼마 전에는 호주에서의 첫 주말을 맞아 시티 투어를 했습니다 
야라 강을 바라보며 먹는 수제버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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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성장하고 있는 장학생들을 응원합니다. 
공부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는 장학생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