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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캠프] 2018 여름 티앤토 멘토링 학습캠프 열려

2018 여름 티앤토 멘토링 학습캠프 열려

 

지난 86, 선문대학교에서는 2018 여름 티앤토 멘토링 학습캠프 개회식이 열렸다. 티앤토 학습캠프는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때 대학생 멘토단 20여명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을 12로 지도하는 교육 캠프이다. 올해부터는 티앤토 장학생들이 참가하여 10일동안 멘티들에게 올바른 학습습관을 길러주고 꿈을 심어주게 된다.

 

개회식.jpg

 

정철주 국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참어머님께서 주최하신 중남미 희망 전진대회 관련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기간 중 중남미의 160여 명의 장학생들과의 만남을 문연아 이사장님을 모시고 진행 했었는데 자신이 장학생임을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면서 캠프기간 동안 멘토들과 멘티들이 장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하나가 되어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본 틀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통해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멘토단 소개.jpg 

10일 동안의 멘티들은 수학 및 영어 공부에 전념하게 된다.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선택해 담당 멘토교사와 상담을 통해 학습계획을 짜고 실천한다. 캠프기간동안 집중해서 참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건 캠프 이후이다. 집으로 돌아가서도 배웠던 공부방법을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그래서 멘토들은 10일 기간동안 멘티들의 학습습관에 중점을 많이 두게 된다.

 

물론 공부만 계속하지는 않는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적절한 동기와 확고한 목표의식이 있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 잘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고 중고등학교 시절을 먼저 거쳐간 멘토들의 경험담을 듣고 자신과 비교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그래서 캠프기간 중 전문상담사와 함께 상담시간이 배정되어 있다. 집단상담 이후에 개별적으로 상담사와의 면담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또한 매일 저녁시간에는 멘토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TED라는 간이 있다. 중고등학생 시절을 먼저 겪은 멘토들로부터 듣는 학창시절 이야기,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생활, 자신만의 공부법 등 멘티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하는 강연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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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무더운 올 여름, 누구보다도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열정이 가득한 참자들이 만들어가는 이번 캠프가 마지막 까지 잘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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