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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장학] 효정의 빛과 온 누리의 희망이 될 장학생들의 힘찬 태동, 제 6기 원모 장학생 오리엔테이션

 

지난 222, 매서운 칼바람이 옷깃 사이로 파고드는 시기, 청심국제청소년에서 효정의 빛, 온누리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12일 동안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설립목적과 장학교육사업의 취지를 전하는 개회특강, 사회로 진출해 꿈을 개척하고 있는 장학생 선배특강, 서로의 꿈을 발표하고 격려하는 꿈발표회, 문연아 이사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 등 알찬 프로그램이 장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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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득 사무총장은 개회특강에서 재단 설립 목적과 장학생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설명하였다

 

이어진 시간은 UPA 구가현 특사와 김경서 선배의 특강으로 이뤄졌다. UPA 구가현 특사는 UPA 사관생도가 된 계기, 사관학교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 “대만 인턴쉽 기간에 능력보다 심정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발표했다. 뒤이어 김경서 선배는 신앙과 자기계발 사이의 괴리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신앙의 목표와 자기계발이 다르지 않아야한다.”고 전했다. 사회로 진출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선배들의 특강을 듣는 장학생들의 눈빛은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고 있었다.

 

저녁식사 이후에는 지구별 모임이 진행되었다. 각 지구별 장학생 회장단을 선출하고, 앞으로 지구별로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지구별로 참신하고 색다른 교육 프로그램 아이디어들이 쏟아 나왔다. 이 교육프로그램들은 차후 검토를 통해 지구별 활동에 적용될 예정이다.

 

 둘째 날 오전에는 분반교육이 진행되었고, 고등부는 자신감’, ‘’, ‘배움이란 주제로 나눠서 인성교육을 받았다. 한편 대학부에서는 서로 협동하고 머리를 맞대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빅게임 “Escape code‘가 진행되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장학생들은 재단의 핵심가치인 공생공영공의를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어진 꿈발표회에서는 장학분야별로 대학활동, HJ미래목회자, 그리고 멘토링 장학생의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를 듣고, 질문하는 장학생들은 서로의 꿈에 대해 응원하며 격려해주었고, 본인의 꿈도 꼭 이루리라는 굳은 다짐을 했다.

 

뒤이어 우리의 꿈이 하나 되는 시간문연아 이사장님과의 톡투유(Talk to You)가 이어졌다. 톡투유는 문연아 이사장님께 장학생들이 가진 궁금한 점, 고민과 어려움을 질문하는 토크콘서트다. 문연아 이사장님께서는 장학생들이 미리 준비하고, 즉석에서 묻는 질문들을 장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답해주셨다. 참어머님의 평소모습, 헤어와 메이크업 준비 등의 질문부터 꿈에 대한 고민까지 지금 장학생들의 머릿속을 가득 메운 질문들을 이사장님께서는 하나씩 차근히 풀어주셨다.

 

이어진 증서수여식에서 문연아 이사장님은 장학생 한명, 한명마다 눈을 맞추며 덕담과 격려의 말을 덧붙였다. 이사장님께 직접 증서를 받고, 격려의 말을 들은 장학생들은 감사함과 기쁨의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장학생들은 이사장님과 참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장학금, 격려의 말, 그리고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큰 은혜를 한아름 가득 품은 오리엔테이션의 마지막 밤을 참부모님께 드리는 편지에 녹아내며 마무리했다.

 

효정세계평화재단 원모평애장학원은 장학생들에게 신앙활동과 꿈을 향한 노력에 더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전달했다. 원모평애장학원은 장학생들이 세계를 밝게 비출 빛이 되고, 온 누리의 희망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그들을 향한 지원을 아끼질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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