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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장학] 2018-1 효정평화아카데미 특화교육 열려

  천일국 6 1 12~14(2018. 2. 27~3.1)까지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효정평화아카데미 특화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2018 년도는 설립자께서 한국, 일본, 미국, 아프리카를()’가정연합으로 새롭게 출발하도록 축복해주셨던 것처럼 전세계 49개국에서 모인 원모평애 글로벌장학생들에게도효정평화 아카데미(HJ Peace Academy)”라는 명칭을 주셨습니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550 이상의 장학생들이 재학하는 가운데  430여명의 참석대상 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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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날 개회식(원화관, 아트홀)에는 이재영 부총장( 건학이념실행위원장) 환영사와 정철주 사무국장의 개회사가 있었습니다. 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주변 사람들이 장학생들의 생활과 모습을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모습을 있는, 실체를 느낄 있는 모습으로 성장해주기를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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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식을 마친 3학년 학생들 80명은 문연아 이사장을 모시고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학생들은 문연아 이사장의 일상에서부터 참부모님과 효진님의 모습까지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였고, 이사장은 그에 대한 질문과 더불어 장학생들에게 당부의 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1시간 가량 짧은 시간동안 진행되었지만 장학생들은 문이사장과 근거리에서 직접 대화할 있음에 행복해하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간담회가 무사히 종료되었습니다. 다른 1, 2, 4학년 학생들은 체육관에 이동하여 1:1 대화형식으로 진행되는심정카페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에 왔는지, 방학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부모님은 어떤 분인지, 나에게 있어서 참부모님은 어떤 분인지 함께 공유하면서 전체가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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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에는 특화교육의 주요 프로그램인 학년별 교육의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반까지 가졌습니다. 1학년( 160여명) 김민지 교수(신학순결학과)자존감 강화명 교수(신학순결학과)협동 주제로 강의와 더불어 조별 공과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자신을 돌아본 주변 학우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지, 어려움이 있을 때는 혼자 안고 있지 말고 서로 나누고 극복할 있는 장학생이 되자는 메시지가 강조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공과 프로그램도 하면서 편안하고 참신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있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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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년( 120) 정진완 교수(신학순결학과) 원리교육에서는 창조원리 내용을 집중적으로 하였습니다. 원리강론은 나이가 들어도 들으면 들을수록 새로운 발견이 있듯이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학생들은 교수가 원리의 단어에 숨겨진 내면의 심정세계와 가치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신 내용을 통해 다시한번 원리교육의 심화과정의 중요성을 깨달을 있었다는 등의 소감을 남겼습니다

  3학년( 80) 오택용 교수는 이번 교육주제를월드서밋 아프리카 2018(참어머님! ~)’, ‘하늘부모님(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참부모님(보시기에 좋았더라)’, ‘축복가정(하늘부모님과 의논하면서)’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세네갈에서 진행된 ‘2018 아프리카 서밋 대한 섭리적 의미와 현장에서 직접 진행된 내용들을 장학생들에게 전달해줌으로써 참부모님의 섭리와 비전을 깊게 이해할 있는 시간을 가질 있었습니다.

  4학년( 46) 이번에 황인춘 교장(참사랑평화학교) 자기성향분석 시간과 선배공직자 특강의 분반교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장은 학생들에게 본인의 학생시절과 현재까지 역임했던 직업을 사례로 들어 상시 학생들의 관심을 끌어주면서 자신의 진로선택에 있어서 적성이나 강점을 확인할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배공직자 간증은 이번에 선문카프 학사장(유희화, , 24)중미대륙 청년학생국장(카게야마 타카요시, , 28) 해주었습니다. 학사장은 본인이 공직자가 있었던 결정적 계기로 바누아트 선교시절 현지에서 목회활동을 하시는 한국목회자 가정의 기쁨과 감사로 임하는 모습을 통해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부모의 사랑을 끊임없이 시간이 가는 것도 모르고 투입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는 에피소드를 소개하였습니다

  카게야마 청년학생국장은 사관학교 1 졸업생으로서 참어머님으로부터 직접 축복해주시고 발령해주신 만큼, 참부모님을 대신해서 전하고 싶은 심정과 말씀을 현지에 전달할 있도록 끊임없이 전진해왔던 덕분에 코스타리카의 2세권, 청년교육 현장의 교육과정이나 체제를 수립할 있었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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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반교육 후에는 유경득 원모평애장학원 사무총장의 4학년 학생들에 대한 교육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무총장은나에게 기회가 다가왔을 잡을 것인가가 갈림길이 된다”,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장학생으로서의 마지막 1년을 어떻게 지내야 것인가 생각하며 전진해주길 바란다 당부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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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사무총장의 폐회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 간의 관계는 섭리적 시대의 필요성에 따라 달리하여 왔으며, 오늘날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출범된 효정세계평화재단이 참된효정인이라는 인재상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공부하는 기간 동안 각자가 성장해야 덕목을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월드서밋 아프리카 축승회 참어머님께서 전세계 500여명의 2세권들에게 선문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할 있도록 장학금을 주고 있다고 강조를 해주셨듯이, 신한국가정연합의 새로운 5지구 체제와 함께 성숙될 있도록 방학중의 인턴십으로 인한 장학생들의 역량강화 지구 지원방안 구체적 계획안을 소개하면서 HJ Peace Academy 생도들이 ()세계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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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날에는 오전에효정평화 아카데미 생도로서 이번 학기부터 새로운 체제를 가지고 출발하고자 하는
교육시간을 가지며, 오후에는 이번 학기 동안 운영되는 단과대 학생대표단 선출, 학과별로 편성되는 훈독회팀별로 모이면서 각자가 자기성장을 위해 목표를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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